송경동 시인(왼쪽)과 정진우 진보신당 비정규노동실장 / 정지윤 기자



# 희망버스는 멈추지 않는다
* 송경동-정진우 인터뷰
- "희망버스 시즌2는 쌍용자동차 문제"
- "부산구치소 갇혔을 때 희망버스 참가자들 응원이 힘이 되어줬다"
- "현장에서 오랫동안 싸우는 사람들의 역사가 있었기에 희망버스도 존재 가능"
- "정치권이 비정규직 해결 진정성 있다면 2015년 아닌 지금 문제 해결해야"

 * 거리의 시인과 노동운동가의 투쟁 이유
- 송경동과 정진우의 삶

* 대답 없는 1000일의 싸움
- 흔하게 되어버린 장기투쟁 사업장
- 쌍용차, 재능교육, 콜트콜텍...

[정치면]
* <기획시리즈 2030세대> 부산 2030 총선 민심
- 부산 지역 세대모임 준비하는 10명과의 간담회
- "부산=새누리당 등식 우리 세대엔 없다"
- "민주당에도 새누리당과 똑같은 애매한 사람들 많아"
 
* 검찰개혁 요구하며 사임한 백혜련 전 검사
- 최근 민주통합당 입당해 검찰개혁 나서
- "검찰 조직 내에 있을 때는 몰랐는데, 검찰 밖에서 보니까 검찰개혁이 시대적 과제라는 것 절감했다"
 
* <총선 격전지를 가다> 부산 사상, 문재인 대항마 누구 될까

* '남부권 신공항' 서둘러 없던 일로
- 새누리당, 부산 민심 약화되자 서둘러 공약에서 제외
- 20년 전부터 부산 신공항 추진 계속돼

* <고성국의 대선이야기> 박근혜의 한미FTA 역공
- 한미FTA, '인파이터'로서의 박근혜 1차 승부지점
- 민주당, 한미FTA 일관된 입장 없어

[사회면]
* Again 2000년 총선시민연대?
- 1000여개 시민사회단체 참여한 총선유권자네트워크 결성
- 인터넷 선거운동 전명 허용된 국면에 등장
- 시민사회단체의 제도권 진출 경험이 걸림돌 될 수도

* <고래가 그랬어> 100호 발간한 김규항 발행인
- "아이들도 우리사회 문제점 알 권리 있다"
- "어른들의 마음의 불편 때문에 '노동자' 등이 아이들에게 제한되어선 안돼"
- "부모가 보수적이라 '고래'를 못 보는 아이는 있어도, 돈이 없어서 '고래'를 못 보는 아이는 없게 하자" 

 * BBK 김경준 가족 "퍈지 공개 후 보복당하고 있다"
- 김경준 가족, <주간경향>의 김경준 편지 보도 이후 교도소의 보복 있었다 주장
- 천안교도소, 특별한 이유 없이 기자의 면회 불허

* <나는 소수자다> 하레 크리슈나! 힌두교를 아시나요?
- 179쪽짜리 종교 통계에 한 줄 언급 없는 한국 힌두교
- 힌두교 사원은 힌두 문화권 이주노동자들이 고민을 풀어내는 공간 
- 힌두교 종교 비자 받을 수도 없어 

* <언더그라운드.넷> 노무현 '고인드립'으로 홍보 동영상 만든 민주당 예비후보

* <신동호가 만난 사람> 영원한 37세, 사회와 소통하는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
- "정치에 디자인 접목돼 부드러워졌으면"
- "우리나라 국가대표 유니폼을 일본에서 만들어오는데, 일본 것보다 촌스럽다더라. 저도 같이 흥분을 했다"
 

Posted by 주간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