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국회, 신관이 명관

 * 최우수 7명 중 6명이 초선
- 김성식, 최영희, 이용섭, 박민식, 전현희, 전병헌, 이명수 순으로 나타나
- 우수 의원 : 권영진, 이주영, 이성헌, 이한구, 박선숙, 김효석, 황영철, 서병수, 이낙연, 이종연 

기획시리즈 - 2030세대

* 2030는 한국 사회 변화의 중심
- 2030을 이끌어 낸 것은 나꼼수와 SNS 뿐일까?
- 이들이 겪은 공통의 경험은 무엇인가, 분노하는 대상, 이들이 꿈꾸는 세상은 무엇인가

* 386과 2030, 같지만 다르다
- 한 덩어리로 묶이는 2040 과연 하나인가?
- 386은 이념 먼저, 2030은 취향 먼저

* 2030의 무기는 SNS
- 트위터 이용자들의 평균 연령은 27.9세
- SNS는 2030세대를 연대로 묶어주는 도구
- 물론 애국주의나 여론몰이에 이용될 위험성도 있어

[정치면]
* 총선 격전지를 가다 - 서울 종로, 서울 양천갑, 광주 서구을
- 정치 1번지 : 새누리당의 입 조윤선 의원과 정세균 전 민주통합당 대표의 대결?
- 서울 양천갑 : 지역의 맹주 원희룡 새누리당 의원의 불출마로 각축.
- 광주 서구을 : 박근혜 오른팔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 호남 돌파할까

* <고성국의 대선이야기> : 패권적 지역주의를 넘어서자

[사회면]
* 박영준 이상득 책 보니...
- MB 자원외교 속빈 강정
- "정치인들이 MOU를 체결한 것을 가지고 과잉 홍보" 

* 석궁교수? 난 총까지 구하려 했었다" 사법 피해자들
- 단체 만들어 행동하는 사법 피해자들
- "판사를 향한 욕설.. 그들이 왜 그렇게밖에 할 수 있는지 이유를 생각해보길"

 * 희망뚜벅이, 절망의 지도를 희망의 발걸음으로
- 희망뚜벅이, 희망버스 기획자 이창근 쌍용차노조 전 기획실장 인터뷰
- "희망은 절망과 아픔을 직시할 때 보이는 것"
- "혼자 걸어도 혼자 걷는 게 아니라는 생각 든다"

 * 기획시리즈 나는 소수자다 - 탈학교 청소년들
- 학생이 아니어도 살 수 있는 사회를 희망한다
- "대학에 꼭 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니까 쉽게 내려놓을 수 있었다"

* <신동호가 만난 사람> 이정수 이진아기념도서관장
- 아버지의 딸에 대한 사랑으로 지은 공공도서관
- "지역 주민과 상호 교류하고 책을 통해 지역을 변화시키는 길이 없을까"
- "확장 추세의 도서관 정책, 외형적 발전만 있어" 

[경제면]
* 하나은행의 나머지 숙제는
- 외환은행과의 원만한 화학적 결합과 승자의 저주 우려 해결해야
- 외환은행 노동자들과의 신뢰 회복 가능할까

* 국회로 돌아온 론스타
- 청문회와 국정조사 반대하는 새누리당
- 론스타의 하나금융 선택의 배후에 권력의 입김 없었나

[국제, 스포츠, 문화]
* 러시아, 시리아 군사개입 반대 이유는?
- 리비아와 달리 러시아, 이란 등과 긴밀한 동맹관계를 구축한 시리아
- 러시아의 부동항 이용 욕구도 여전

* 불행과 행운이 공존한 안정환의 축구인생

* <길에서 만난 사람> 수원 화성의 설경 

 

* <언더그라운드.넷> 한국에는 절대 들어올 수 없는 명품 BOGGI
* <2030 세상읽기> 통합진보당 내부 갈등 씁쓸 (이상한 모자)
* <정태인의 착한 경제학> 북유럽, 복지 무임승차 어떻게 극복했나
* <하승수의 눈> 한 농민을 죽인 폭력적 핵발전
 

Posted by 주간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