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지지 않는 화살, 문성근

* "아버지 계셨다면 '열심히 해라' 하셨을 것"
-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박근혜 1인 독재체제"
- "10.26 선관위 테러는 민주주의 근본 부정한 사건. 대통령 임기 하루가 남았더라도 책임이 있으면 져야 한다"
- "이명박 대통령은 유신시대 생각을 그대로 갖고 계신 분"
- "<부러진 화살>은 다큐멘터리가 아니라 영화"

* 예술가 피 물려받은 형제

* 출사표 던진 '문성근의 사람들'
- 총선 점령에 나선 사람들
- 김창호 전 국정홍보처장, 여균동 여화감독, 김두수 전 민주통합당 제2사무총장, 임찬규 전 청와대 행정관

* 박근혜와 친노연합군의 총선 결투

* 야권후보 단일화 방정식 풀릴까

[정치면]
* [신동호가 만난 사람] 전원책 변호사
- "한나라당 망할 위험성 굉장히 높다"
- "기득권 옹호세력 너무 많은 한나라당, 보수 아냐"
- "총선 결과 어떻게 되든 박근혜가 보수 대변하는지 논란 될 것"

* 총선 격전지를 가다
- 부산 북.강서을 : 문성근의 '노무현 복수혈전'
- 서울 마포을 : 고발 강용석 선생 vs 민주당 BBK팀(정청래 or 김유정) vs 한나라당 김성동?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사회면]
* [단독] BBK 김경준 외부로 보낸 편지 4통 입수
- 김경준, 유원일 전 의원에게 보낸 편지에서 "법무부에서 내가 인권위에 제출한 진정 내용에 대한 문의를 했다. 진정 논리에 대해 도와주고 싶다고 했다. 법무부에서 무슨 지시가 내려와서 그러지 않았나"
- 김경준은 지난해 자신의 옥살이가 지나치게 길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낸 바 있어

* 뉴스타파, 99%가 원하는 진짜 뉴스
- MB시대 수난 겪은 언론인들 온라인 뉴스로 뭉쳤다

[경제면]
* 한국경제, 이명박 게이트가 복병이다?

* 제자리 걸음도 어려운 한국경제

* 골목상권 한 발 물러나는 대기업

[국제, 스포츠, 문화]
* '구경꾼들의 담화'로 끝난 다보스 포럼

* 최희섭 파동과 국내 구단의 조급증

* [길에서 만난 사람] 창녕 우포늪 지키는 환경파수꾼



* [언더그라운드.넷] 조선일보에게 공격당한 열혈초등학교의 운명은?
* 2030 세상읽기 : 20대 국회의원이 청년층 대표?
* 이상돈의 북리뷰 : 1990년대 불어닥친 영어 열풍 <영어 조선을 깨우다>
* 선대인의 눈 : 나꼼수에서 배워라 

Posted by 주간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