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6일 부친이자 용산참사 희생자인 이상림씨의 장례식 참석을 위해 일시 석방된 이충연씨가 어머니 전재숙씨와 상봉했다. / 강윤중 기자


용산참사 3년, 수감자의 옥중 토로

*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지는게 제일 슬픕니다."
- 용산사태로 수감중인 이충연, 김주환씨 옥중인터뷰 
- 이충연 "지금은 갇혀 있지만 언젠간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김주환 "야권에서 사면 논의 한다더니.. 정치인들이 우리를 이용해 먹은 것"

* 용산 후유증, 개인 몫으로 남았다.
- 철거민 23가구의 정신적, 경제적 고통
- 재개발 지연으로 함바집 운영도 늦어져 

* '용산의 눈물'은 아직도 진행형
* 제2의 용산 막을 대책은

[정치면]
* [신동호가 만난 사람]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인
- "녹색당 성공 가능성 낮다고 체념할 순 없어"
- "농민에게 한 달 100만원 기본소득을 주는 것이 농업을 살리는 가장 확실한 길"
- "복지는 MB정권의 연장선. 진보적 지식인들이 복지보다는 민주주의 얘기를 더 해야"

* 박근혜 비대위의 기막힌 타이밍
- 여의도연구소 보고서와 돈봉투 사건으로 공천개혁 명분 얻어

* 민주통합당 전당대회 1인 2표 누구와 손잡나

* 강용석 무소속 의원 인터뷰
- "나의 롤 모델은 김구라"
- "메인 타깃은 안철수 박원순. 서브는 이준석"

[사회면]
* 울진 원전 불안 '아무도 몰라' 

* 교육 불가능 시대, 소통이 필요하다

* 김재정씨 부인이 다스 주식으로 상속세를 낸 까닭은?
- 상속법상 주식보다는 부동산으로 상속세 내야
- 김재정 소유 부동산은 담보로 잡히는 방식으로 상속세 피해
- 다스 주식가치도 부풀림 의혹

* 고문기술자의 회개?
- 이근안 목사 최근까지 자신의 고문전력 강연
- "내가 했다는 전기고문은 AA배터리로 한 것" 

* 희망버스 송경동, 정진우 수감 50일
- 송경동 "희망버스는 승객 한 사람씩이 살아있는 미디어처럼 움직였던 수많은 말과 표현의 버스"

[경제면]
* 우체국보험에 제동 건 한미FTA
* 론스타 8년, 말뿐인 법과 원칙

[문화, 스포츠, 국제면]
* 문화산업의 그늘, 작가 전속계약
*  40년 한풀이한 서능욱 9단
* '굴욕적 1위' 미트 롬니
* 괴짜감독과 비장한 감독의 승부수
* [길에서 만난 사람] 국경없는 마을, 그 경계를 넘어 


* [정동늬우스] 돈 먹는 총장님, 이사장님 (마지막회) 

Posted by 주간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