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공든 탑 뒤로 하고

* "개성공단 진출은 분단국가 기업인의 소명감이었다"

- 개성공단이 가동을 멈춘 지 벌써 한 달이 다 돼간다. 최악의 경우 상당수 입주기업은 물론 협력업체들의 줄도산까지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 "정부가 단전 조치하면 모든 것이 끝이다"(개성공단 설립 주역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인터뷰)

- 현재 원광대 총장을 맡고 있는 정 전 장관은 김대중 정부부터 노무현 정부 때까지 2년 6개월여 동안 통일부 장관을 지냈다.

* 공단 폐쇄 땐 북한군 '1보 남으로'

- "그동안 내주었던 개성공업지구의 넓은 지역을 군사지역으로 다시 차지하고, 남진 진격로가 활짝 열리게 될 것"(북한 조선중앙통신)

* '국제경제특구'가 대안이 될 수 있나?


* <유인경이 만난 사람> "박근혜, 공공분야와 대학교육 개혁해야"(이상돈 전 중앙대 교수)

- "이번 각료들의 면면을 보면 참 걱정스럽습니다. 과장도 못할 것 같은 사람을 장관을 시키고.."

- "박근혜 대통령, 불통 이미지 벗으려면 무엇보다 기자회견을 자주 해야 합니다"

- "과연 여러 가지 국정 현안의 검토사안이 대통령에게 제대로 반영되는지도 의심스럽고, 대통령이 참모나 장관들과 심도 깊은 대화를 하고 경청을 해서 결정을 내리는지도 모르겠어요"


# 빅데이터 활성화 어려운 까닭

* 빅데이터 시대 진입 한국은 왜 힘든가

* "한국 빅데이터, 미국에 비해 4~5년 뒤져 있다"(<빅데이터 승리의 과학> 저자 고한석씨)


# 60세 정년 연장

* 60세 정년시대 어떤 변화 생길까

- 한국GM, 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등 정년 연장 앞서 시행한 기업 사례

* 65세 고용의무화 한 달, 지금 일본은

* <2030vs5060> 정년 60세 연장 논란(김류미, 황태순)


[정치, 경제면]

* 안철수발 정계개편 호남서 불 붙는가

- 국회의원 안철수가 여의도 정치권에 입성하면서 정치권에서는 '호남발 정계개편론'이 제기되고 있다.

* 미국 쇠고기 추가개방 '발등의 불'

* 창조경제, 도대체 알랑가 몰라?


[세계, 스포츠면]

* 불교는 더이상 자비의 종교가 아니다?

* 독일축구, 힘에 기술을 더했다


* <주간뉴스> "저 문성근은 민주당을 떠난다"

* <언더그라운드.넷> 유진박의 현재 상황?

* <렌즈로 본 세상> 한 폭의 진달래

* <정보공개로 본 세상> 볼수록 의심되는 이명박 대통령 기록

* <IT칼럼> 런처, 또 하나의 플랫폼 경쟁(류한석 소장)

* <영화 속 경제> 더 떨어지기 전에 주식 파는 손절매('마진 콜')

* <김호기의 예술과 사회> 연보라 코스모스를 안고 가는 어머니

* <우리 모두가 행복한 교육> 딸바보 아빠, 사춘기 때가 문제다

* <우정이야기> 재난과 우편 서비스

* <길에서 만난 사람> 살맛나는 풍경, 순천만 갯길

* <내가 만든 아까운 책> 우리가 모르는 '또다른 관계'(이매진-'보스턴 결혼')

* <클릭TV> 반전 사나이 샘 해밍턴

* <허지웅의 터치스크린> '영화인 이경규' 절반의 성취 ('전국노래자랑')

* <문화내시경> 다시 태어난 숭례문

* <문화캘린더> 연극 '푸르른 날에' 등

* <신간> 더 복잡하고 다양해진 불평등 양상('한국 사회 불평등 연구')

* <김이경의 북리뷰> 세상의 규범과는 다른 모성과 사랑('소네치카')

* <우석훈의 눈> 야당의 경제기조 실종

Posted by 주간경향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