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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급 4860원의 눈물

* "인간답게 살고 싶다, 최저시급 올려달라"

-2014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가 4월 11일 문을 열었다. 지난해 최저임금위원회는 국민노총의 참여를 둘러싸고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소속 근로자위원이 위원회를 보이콧하면서 파행 속에 최저임금을 전년 대비 6.1% 인상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그렇게 정해진 것이 시급 4860원이다.

* 최저임금위원회 제 역할 하나

- 그동안 최저임금은 사실상 생계비와는 무관하게 결정돼 왔다. 생계비전문위가 산출한 생계비가 최저임금액 심의 과정에서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햇다.

* 공공일자리 늘려야 청년취업 는다

- 김진성씨(28)는 출판사의 입사공고가 날 때마다 지원서를 내고 있다. 그러나 합격 소실을 들은 적은 없다. 편집자로 경험을 쌓은 뒤 출판사를 열어 책을 내는 것이 목표지만 아직 출판업에 발을 디디지도 못한 상태다.


* (속보) 현병철 인권위원장 "청와대 거취표명 요구 받았지만 사퇴란 말은 없었다"


# 특집 : 한국은행 독립성 논란

* 김중수 한은총재 MB 땐 정부협조 강조하더니..

* 한은 독립성은 운용하는 사람의 문제


* [유인경이 만난 사람] "부산 3선이면 쓰임새 있는데 민주당은 나를 철저히 배제"

- 최고위원 도전하는 조경태 민주당 의원 

Posted by 주간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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