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동조합 열풍이 분다

* 협동조합 설립 붐, 자본주의 대안으로 뜬다

2013년 새해 뜨거운 이슈 중 하나는 협동조합이다. 협동조합은 경제민주화 바람과 더불어 자본주의의 대안이라는 평가까지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1일 협동조합기본법(2011년 12월 19일 국회 본회의 통과)이 발효되면서 전국 지자체에 협동조합 설립 신청 건수가 밀려들고 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다.

* 공익기능 협동조합 "눈에 띄네"

* "협동조합이 경제민주화 이뤄"(한국협동조합연구소 김기태 소장)


# 특집 : 친노 바로보기

* 친노, 너는 누구냐?

친노는 민주당의 조건이자 한계다. 2002년 이후 친노는 민주당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구심점 역할을 했다. 동시에 친노는 중도층을 흡수하는 걸림돌로 지목받았다. 친노는 2007년 대선에서 한나라당에 정권을 잃었다. 동시에 친노는 민주당에서 국정운영을 경험한 마지막 세력이기도 하다. 친노는 민주당의 개혁세력으로 등장했다. 지금은 패권주의 세력으로 지목되고 있다

* "혁신하라, 친노!"

- “깨시민의 문제는 상스러움에 있는 게 아니라 정치의 종교화에 있다.”(언론인 고종석)

- "자신들만이 ‘선’이라고 생각하는 도덕적 우월주의"(김형준 명지대 교수)

- "2002년만 해도 친노는 이념과 정체성을 대중 속에 뿌리박고 있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이제 남은 것은 자신들이 옳다는 태도밖에 없다”(이택광 경희대 교수)

- "사람 이름을 빼고 나서 집단의 성격이 규명되지 않는다는 것은 정치가 이념적 차이로 분화되지 않고 일차적 사적 집단들의 차이로밖에 정의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박상훈 후마니타스 대표)


# 특집 : 대안으로서의 시민정치

* "절반의 성공, 시민정치 가능성은"

* 풀뿌리 시민정치 꿈꾸는 사람들

정계로 간 활동가들, 고민하는 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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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간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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