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개혁, 무엇을 할 것인가

* '멘붕 진보'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할 것인가

- 한마디로 요약하면 '멘붕'이다. 이번 대선 결과에 대한 진보개혁 진영의 반응이다. 다시 말해 망연자실이다. 기력 상실이다. '박근혜 정부' 5년은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다. 다음 2017년 대선이 되면 세대 절반의 연령대가 바뀐다. 3040세대의 절반이 4050세대로 이동한다.

* '간절함'에서 5060이 앞섰다

- "이 세대가 타락했고 변심했다고 하기보다는 좀 더 책임있고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정치세력을 바라고 있다고 본다"

* 대안방송이 필요해

- '민주화는 한판의 승부가 아닙니다. 허탈과 좌절을 떨쳐버리고 한겨레신문 창간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1987년 12월 23일부터 한국일보, 동앙리보, 조선일보, 중앙일보에 잇달아 실린 광고다

* 노동자의 실망과 자살, 그리고 절박함

- 박근혜 당선인이 당선증을 받은 바로 다음날인 12월 21일, 현 정부에서 정리해고 문제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던 사업장인 한진중공업 노조 간부 최강서씨가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 굳어지는 양당제, 진보정당 설자리 잃어


[정치면]

* 고뇌 엿보이지만 신선함 부족

- 모습 드러낸 '박근혜 인수위'

* <유인경이 만난 사람> "'박근혜 채무' 차세대에 엄청난 부담"(전원책 자유경제원장)

- "나는 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박근혜 당선자에게 날 선 비판자일 뿐"

- "안철수, 당분간이라도 완벽하게 정치무대서 퇴장해야"

* 준비 안 된 세종시 '날림의 흔적'

- 세종청사 1단계 입주 끝났지만 주거 식사 불편, 출퇴근 고통까지

* 의사협회 정치세력화 나선다


[사회면]

* 나꼼수의 마이크는 완전히 꺼졌나?

- 주요 멤버들 유사언론 활동 종료, 이후 국민TV, 정치강연으로

* "일제 때 피땀흘려 번 돈 찾아주오"

- 사할린 영주귀국자들, 한국정부가 나서서 일본 압박해달라 헌법소원 청구


[경제, 문화면]

* 골목상권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내렸다

* 삼성-LG '전자제품 전쟁'

* 젊은층은 왜 영화 레미제라블에 열광하는가

* 올해의 색은 '치유 부활 성장' 상징 에메랄드 그린


[세계, 스포츠면]

* 만델라가 아프면 남아공도 병난다?

* 한국 야구가 오키나와로 가는 까닭은


* <언더그라운드.넷> 2012년 솔로대첩, 왜 실패했나

* <렌즈로 본 세상> 아니 벌써! 한강이 얼었네

* <영화속 경제> 국방에서 무임승차 막는 방법은 세금 납부('알투비:리턴투베이스')

* <IT칼럼> 아마존의 콘텐츠 전략에서 배우자(김지현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사)

* <우정이야기> 우표로 만나는 '야구의 전설'

* <와인기행> 갈색의 대지에서 탄생한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 <2030 세상읽기> 올라가는 사회, 내려가는 사회 (한윤형 미디어스 기자)

* <생태줌인> 날갯짓이 우아한 큰고니

* <클릭TV> 전략형 신데렐라 '청담동 앨리스'

* <허지웅의 터치스크린> 우리는 왜 근본주의에 감화하는가 ('신의 소녀들')

* <문화내시경> 여성 뮤지션의 활약을 기대하며 (한동윤 대중음악 평론가)

* <신간> 인간의 권리를 우선한 스웨덴 정치인이 남긴 유산 ('올로프 팔메')

* <로쟈의 북리뷰> '마르크스의 헤겔비판'을 다시 한다 ('세계사의 구조')

* <신율의 눈> 박근혜의 과제

Posted by 주간경향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