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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 5년...

* 나빠진 지표가 말한다

- 23% : 임기 말년 MB의 지지율은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보다 낮았다

- 45위 : 국제투명성기구의 부패인식지수는 이명박 정부 이후 지속적으로 순위가 하락했다

- 4326명 : MB정부는 경비경찰을 4326명 늘린 반면, 치안 담당 경찰을 268명 줄였다

- 44위 : 국경없는 기자회에 따르면 한국의 언론자유지수는 44위다. '부분적 언론 자유국'이다.

- 200배 : 4대강 자금 조달에 나선 한국수자원공사의 채무는 200배 올랐다.

* 747 공약, 공수표로 끝났네

* MB정부에서 투사가 된 사람들

- 민간인 불법사찰, 용산참사, 4대강...


# 2012년 이들의 삶

* "이런 상황 지속되면 공정보도 씨 마를 것"(해직 언론인들)

- MB정권 5년간 해고 및 징계자 450명.. "올해는 더욱 야만적 상황, 생지옥 같았다"

* "이번 대통령 선거 결과 큰 기대하지 않아"(철탑농성 노동자들)

* "내가 싸우고 또 우리 자식들이 싸울 것"(밀양 송전탑, 제주 강정마을)


[정치면]

* "나홀로 강경대응은 남북관계 대못박기"

- 북한 로켓발사 이후 정부대책 어떻게 해야 하나(김근식 경남대 정외과 교수)

* 예상 깬 지지선언 무슨 속사정 있길래

- 한화갑은 박근혜, 김덕룡은 문재인. 표심에 영향 있을까

* <리얼미터의 여론돋보기> 박근혜-문재인 지지율 차이 사실상 없다


[사회면]

* 새누리당의 '여론조작 부메랑'

* 내년 1월 '순환 단전' 사태 오나

* 해외에서 주목받은 제품 한국서도 통한다?

* <유인경이 만난 사람> "일방적 구호물품보다 맞춤형 지원 해야"(이광희 패션디자이너)


[경제면]

* 자동차 급발진사고 조사 제대로 했나

* 하우스푸어 문제, 과잉대출 책임 없나

* 세계는 넓은데 해외조달관 달랑 2명


[문화, 세계, 스포츠면]

* 불황 출판계, 효자는 세계문학전집

* '아랍의 봄'은 아직 오지 않았다

* LA다저스, 메이저리그의 제국 될까


* <언더그라운드.넷> 12.24 솔로대첩, 무사히 치러질까

* <렌즈로 본 세상> 평화와 환경을 위한 다섯 번째 항해

* <영화속 경제> 능력을 넘어선 승리 '승자의 저주'

* <IT칼럼> 온라인 교육, 혁신이 중요하다

* <우정이야기> 우정청 탄생할까

* <와인기행> 700년 전통의 프레스코발디

* <2030 세상읽기> 조선족 그녀는 무척 예뻤다.

* <클릭TV> 30대 남자배우 사극 대결

* <허지웅의 터치스크린> 당신의 한 표, 시민으로서의 의무다('스윙 보트')

* <문화내시경> 극작가 윤영선 5주기 추모 공연

* <신간> 불운한 삶을 살았거나, 혁명으로 몰락했거나('독재자의 자식들')

* <로쟈의 북리뷰> '민주화 운동의 대부'가 걸어온 길('민주주의자 김근태 평전')

* <하승수의 눈> 개헌, 이제는 피할 수 없다

Posted by 주간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