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롬니 펀드, 미국 이어 한국서도 먹튀 논란

- 미 공화당 대선후보 미트 롬니가 창립한 베인캐피털 소유 부품업체가 한국에서 수백억 원을 번 뒤 중국으로 옮기겠다고 해 먹튀 논란에 휩싸였다.

* 해외 투기자본에 농락당한 토종기업들

자본의 ‘먹튀’ 방식은 다양하다. 센싸타코리아에서처럼 더 많은 이윤을 위해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기도 하고, 현지 경영은 도외시한 채 로열티와 배당금을 본사에 보내는 데 급급한 경우도 있다.

* 미 공화당 대선후보 롬니의 '불편한 진실들'

- 2007년 한국 대선에선 ‘CEO 대통령이 되겠다’는 구호 하나가 모든 의혹을 잠재워버렸다. 롬니를 경제 대통령 후보로 치장해준 베인캐피털 경력이 본선에서도 ‘영험한’ 효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특집> 종교는 왜 노동문제에 뛰어들었나

* 조계종은 왜 노동운동에?

* 거리로 나온 사제들

* "노동위는 불교계 자발성으로 만들어진 기구"(양한웅 조계종 노동위원회 집행위원장)


* <유인경이 만난 사람> "정치를 어디서 누구와 하나, 몸과 마음이 무겁다"(유시민 전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 성범죄 피해자 울리는 친고죄 조항

* 김성근은 왜 한화에 가지 않았나

Posted by 주간경향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