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라이트의 몰락

* 뉴라이트는 왜 8년 만에 몰락하게 됐나

- 정형근 뉴라이트전국연합 의장이 저축은행장으로부터 돈봉투를 받은 사실을 시인했고, 뉴라이트 단체 대표인 김범수씨가 미소금융 자금을 빼돌렸다는 이유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지만 뉴라이트 진영에서는 아무런 입장 발표가 없다. '뉴라이트'를 내세웠던 보수단체의 대부분이 뉴라이트 진영에서 이탈했기 때문이다.

* 뉴라이트는 어떻게 사용됐나

- <뉴라이트 사용후기> 저자 한윤형이 말하는 뉴라이트 사용후기 이후의 뉴라이트

- 한국의 우익들에게 (뉴라이트라는) 이데올로그는 쉽게 쓰고 버릴 수 있는 '비정규직'이 되어야 한다.

* 뉴라이트 인사의 공적 지원금 횡령

- 75억원 중 23억 3000여만원을 횡령한 민생포럼 김범수 대표의 경우

* "낙성대경제연구소는 뉴라이트가 아니다"

- 뉴라이트 학자들이 자주 인용하는 낙성대경제연구소장 김낙년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 인터뷰


[정치면]

* 안철수의 첫번째 연대세력은 민평련?

- 고 김근태 전 장관을 따르는 민평련 멤버와 안철수 원장 함께할까

* 새누리당 민주계 '역사 속으로'

- 1990년 민주정의당, 통일민주당, 신민주공화당 3당합당에 뿌리를 둔 새누리당 내부 권력투쟁에서 22년만에 민정당계가 승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2030 변수' 잡기 나선 새누리당

- 새누리당은 청년미래최고회의, 빨간파티 등 젊은 세대를 끌어안을 기획을 실행중이다. 반면 민주통합당 안팎에서는 2030 끌어안기 노력을 등한시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회면]

* 복수노조 1년, 흔들리는 소수노조

- 작년 7월부터 올해 5월 말까지 설립신고한 복수노조의 수는 모두 817곳. 이 가운데 430곳은 작년 7월과 8월에 설립신고한 조합이다.

* 전통시장 웃음소리는 살아났을까

- 소상공인진흥원과 시장경영진흥원이 조사한 결과, 중소 소매업체와 전통시장의 매출액은 11.7%, 손님 수도 11.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면]

* 재벌가 2~3세의 청담동 부동산 전쟁

- 서울 청담동과 신사동에 부동산 수유주로 이름을 올린 대기업과 재벌가 2~3세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이명희 신세계 회장, 신세계, 신세계인터내셔날, 제일모직, 유니엘, SNS인터내셔날,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신세계 정유경 부사장 등이다. 이들이 소유한 토지 규모를 합치면 1만300평방미터 정도다.

* KB-우리금융 '합병 스캔들'의 끝은?

- KB금융그룹과 우리금융그룹의 '스캔들'이 터졌다. 결혼이 성사될 경우 자산이 770조원에 달하는 메가뱅크가 탄생한다.

* 20-50 클럽, 선진국은 모르는 말?

- "인구 5000만명을 넘으면 사회에 어떤 변화가 생길 것인지를 확인해보고 싶었다. 조사해보니 별다른 특징이 나오질 않아 소득 2만 달러를 함께 대입해본 것"


[문화면]

* 시대를 읽고 싶다면, 지젝을 읽어라

- 지젝은 서양철학의 거인들에 대한 교양이 없는 독자들로서는 적잖이 까다로울 수밖에 없는 철학적 논변을 전개하면서도 영화, 장르소설 등 대중문화와 일상의 에피소드를 자유자재로 인용하는 글쓰기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 '쉴 새 없이 의심하고 사유하라'

- 지젝의 방한기간 동안 지젝과 동행한 이택광 경희대 교수의 후기

- "모든 것은 이데올로기다. 이데올로기의 종언이라는 것도 이데올로기다. 끊임없는 의심의 사유가 바로 이런 생각의 핵심이다. 지젝이 말하고자 하는 실천지침은 쉴 새 없이 의심하고 사유하라는 것이다"

* 국악, 풍류를 즐겨라!

- 국악인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우리 음악에 대한 관심 높아져

* 유튜브에서 만나는 한국 고전영화

- 한국영상자료원, 코리안필름채널 개설해 70편 영화 서비스 제공

* <길에서 만난 사람> '카멜리아'라 불리는 섬, 장사도

- 섬들이 어우러져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남쪽 바다에 오롯하게 솟은 그 작은 섬은 그 아름다움이 지중해나 카리브해의 풍경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고들 했다.

* <애서가의 서재> 꿈을 보관한 개인 도서관

- 경기도 파주 한적한 곳에 컨테이너로 만든 서재를 갖고 있는 윤성일씨


[세계, 스포츠면]

* 파리지앵, 자전거에 빠지다

- 프랑스의 자전거 사랑은 유별나다. 하지만 자전거가 매력을 가진 것은 오로지 자연 속에서였다. 도시에서, 자전거는 인기가 없었다.

* 그들만의 10구단 반대

- KBO 이사회가 10개 구단 승인을 무산시킨 데는 겉으로 내세운 '인프라 문제'가 아니라 지금의 독점체제를 유지하려는 기존 구단들의 '자사 이기주의'가 더 컸다.


* <렌즈로 본 세상> 문인들 전선을 걷다

* <언더그라운드.넷> 와사비맛 시리얼, 일본에서 출시되나

* <KSOI의 여론스코프> 먼저 정해진 대선후보가 이겼다

* <영화속경제> 빚의 수렁에 빠진 개인파산자 ('화차')

* <IT칼럼> 한물간 PHS 부활시킨 손정의(유태열 kt경제경영연구소장)

* <생태줌인> 큰유리새 새끼들의 식사시간

* <우정이야기> 우체국의 전통시장 살리기

* <클릭TV> 예능의 눈물

* <허지웅의 터치스크린> 가볍고 신나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문화내시경> 도시에서 열리는 뮤지컬 축제

* <신간> 21세기 패자는 중국인가

* <2030 세상읽기> 청년 활동가의 고민(김민하)

* <조대엽의 눈> 정당정치의 공공성

Posted by 주간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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