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홀로 사회의 정치학

* 1인 가구는 투표율이 낮다?

- 모두가 지나친 통계청 자료, 2035년이면 1인가구 비율 34.3%로 예상

- 4.11 총선 투표율 낮은 곳은 1인가구수도 많아

* 5년사이 독신자 100만명 늘었다

- 저출산과 고령화, 기존 가구의 분화 등의 요인으로 이른 시간 안에 1인 가구가 가장 대표적인 가구유형으로 자리잡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료/통계청


# 특집 : 다시 켜진 촛불

* "정부는 약속 지켜라"

- 중학생이던 촛불소녀가 대학생이 되어 다시 청계광장을 찾았다. 4년 전 아이를 가진 채로 집회에 나왔던 주부도 태어난 아이를 데리고 현장을 찾아 발언했다.

* "촛불, 광우병 넘어 정권 총체적 비리 밝혀야"

- 2008년 촛불시위 마지막 수배자 김광일씨 단독 인터뷰

- "첫째로는 2008년 촛불이 옳았다는 것이다"

* '거짓말 광고'는 어떻게 나왔나

- 책임회피에 바쁜 농림수산식품부, 통상교섭본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 2008년 이후 미국산 쇠고기 유통은

* 수입 재개 캐나다산 쇠고기 급증

* 한우 사랑으로 투쟁기금 마련

- 국민일보 노조 한달만에 횡성한우 16마리 판매


5월 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중단과 수입위생조건 재협상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다. / 강윤중 기자


* <신동호가 만난 사람>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 "원탁회의가 대선 야권연대 감독역할"

- "(통합진보당) 재창당 수준을 넘어서서 그라운드 제로에서 시작해야"

* <기획시리즈 2030세대> 세대동맹 담론의 함정

- 4월 총선에서 야권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면서, 세대투표의 한계를 돌아봐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정치면]

* '절대반지' 품은 박근혜에 새누리당 벌벌

* 민주통합당 486의 아이콘 우상호 당선자 인터뷰

* 4년마다 열리는 '국회 취업박람회'

- 국회 임기 만료 앞두고 새 일자리 찾아나선 보좌관들의 구직전쟁

* 내우외환 수렁에 빠진 통합진보당

* "다시 농사꾼으로 농민운동 전념"

- 낙선 후 농촌으로 돌아가는 강기갑 통합진보당 의원


[경제면]

* 최시중이 금감원장에 전화한 까닭은

* 한중FTA, '무늬만 자유무역' 될라

* 영포라인, 포스코 흔들기?


* <언더그라운드.넷> 상자를 사면 과자는 덤?

Posted by 주간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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