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 정치팬덤의 명암

* 소셜 정치팬덤, 대선서 핵심역할 할까

- 2002년 노사모와 달리 대선이라는 이슈를 두고 나타난 소셜 정치팬덤

- 총선을 거치면서 트위터 등 SNS 공간도 기존의 인터넷 게시판처럼 황폐화되고 있어

- "총선 이후 김용민과 나꼼수를 지지했던 사람들도 냉정하게 무엇을 목표로 하고 지지했는지 돌아봐야 하는 시점"


* "나꼼수 내용 무조건 지지하지 않는다"

- 나꼼수의 오프라인 본부인 벙커1(BUNKER1)

- 1분에 한번 꼴로 지지자들의 인사 받는 김용민 PD

- "나꼼수를 무조건 옹호할 순 없지만 전체적으론 사회에 긍정적 영향"


* 유력 대권후보의 팬클럽 지금은?

- 과열되지도 않고 너무 미지근하지도 않게 팬들을 관리해야 하는 정치인들

- 박근혜 새누리당 의원, 박사모를 비롯한 17개의 팬클럽

- 야당의 유력 대권후보 문재인 민주당 당선자 팬클럽도 상승세


* <신동호가 만난 사람> 김철환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 "문제 많은 자유방임형 의료제도, 국민주치의제 도입해야"

- "주치의제도에선 1년 수입 대강 정해져 있어. 환자 안찾아오는 것이 이득이기 때문에 예방진료에 더 집중가능"

- "흡연하나가 비만, 술, 에이즈, 전쟁을 합친 것보다 건강에 더 나빠"


[정치면]

* 민주통합당, 기댈곳은 안풍


* 충청 6선의원 3인, "내가 제일 잘나가"

- 새누리당 강창희, 민주당 이해찬, 자유선진당 이인제


* '경제민주화' 같은 꿈, 다른 해몽

- 중소기업 경쟁력 육성 말하는 새누리당

- 재벌 개혁에 초점 맞춘 민주통합당


# <특집> 총선 이후 PK

* PK서 대권의 싹이 자란다

- 문재인, 안철수, 김두관 야권 거물급의 고향

- 총선에서 3석에 그친 야권, 득표율에선 가능성 어느때보다 높게 보여줘


* 노무현 키즈, 여기서 멈출 수 없다

- 40% 넘는 득표율 보여준 민주당 친노 후보들

- 문성근, 김영춘 등 거물급도 지역구에서 뿌리내릴 계획


* "지역구도 타파, 노무현 유지 실천"

- 부산 유일한 3선 조경태 민주당 의원


[사회면]

* 퇴로 없는 방송사 파업

- 총선 끝난 후 사측의 강경대응 입장 표명

- 노조 집행부는 결의 다지는 양상

- 오히려 총선 다음날 집회에 파업 시작 이래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하기도


* 문대성 논란 2라운드 시작?


* MB는 삼성재단을 왜 사찰했나


[경제면]

* 프랜차이즈 빵집규제 누구에게 이득?


* 인터넷 피싱사이트에 당국은 우물쭈물


[국제, 스포츠, 문화]

* 이란공작 위해 테러단체 지원한 미국


* 핵잠수함 김병현 아직 회복중!


* <길에서 만난 사람> 꽃 피는 섬진강변 꼬마열차


* <애서가의 서재> '부엉이 소굴'의 만화책장



* <렌즈로 본 세상> 누가 이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나

* <언더그라운드.넷> 트윗봇 전성시대

* <주간인물> 막말 김구라 vs 개념 김구라

* <여론스코프> 취약계층 스마트폰 보급 8.6%

* <우정이야기> 청첩장 주문에서 발송까지 한번에

* <영화속 경제> - <만추> 고독한 커피한잔, 파노블리 효과

* <IT칼럼> 양날의 검, 지적재산권

* <2030 세상읽기> 20대 강남녀의 투표 참여기

* <클릭TV> 힐링캠프, 독한캠프

* <터치스크린> - <은교> 노시인의 사랑과 욕망, 질투

* <문화내시경> 폴 매카시 작품전

* <신간> - <신 없는 사회> 등

* <이상돈의 북리뷰> 자연지유적 삶이 병을 낫게 한다

* <선대인의 눈> 얌체같은 맥쿼리

Posted by 주간경향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