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선이후 박근혜 vs ?


* 누가 박근혜를 대적할 것인가

- 박근혜와 네 남자(안철수, 문재인, 김두관, 손학규)

* 문재인 바람 절반의 성공

* 박근혜 대권 탄탄대로

* '선거의 여왕'도 서울선 안통했다

* 득표수만 보면.. 대선은 박빙

* 자멸한 민주통합당, 선장도 하차

* 박영선 "19대 국회에서 야권 단합된 힘 보여주느냐가 관건"

* 통합진보당, 내실 굳히고 외연 확대

-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새진보통합연대 세 정파의 화학적 결합 필요성

- 진보신당과의 2차 진보통합 논의하나


* 온라인 여론과 오프라인의 차이, 왜?

- "SNS가 여론을 대변하지만 오프라인의 여론으로 착각하면 안된다. SNS 여론은 편향된 샘플이다"(김도훈 트리움 대표)

- "선거와 관련된 트윗 양은 늘었지만, 글 쓰는 사람 수는 제자리"(장덕진 서울대 교수)

- 트위터는 '언팔'을 통해 도배 막을 수 있는 진화된 시스템, 하지만 특정 목소리만 대변되는 게토화는 경계해야


* 불법사찰 음소거, 김용민 막말 볼륨 업

- 방송과 조중동이 뒤바꾼 총선 프레임


* [신동호가 만난 사람] 정운찬 전 국무총리

- "동반성장과 재벌개혁 별개 문제 아냐"

- "국민이 원하는 정치가 아니라 민주당이 원하는 정치를 한 것이 민주당의 패인"

- "생산 분배 끝난 다음에 나눠주는 것보다 과정에서 미리 복지 생각하는 것이 더 좋은 것"

- (대선) "사회와 국가에 기여할 수 있다면 뭐든지 할 준비는 다 있지만.."


* [기획시리즈 2030세대] 야당의 승패는 역시 2030이 결정

- 20대는 투표율 오르고, 3040은 오히려 낮아져

- 서울에서만 뚜렷했던 세대투표, 지방은 오히려 지역구도가 더 세

- "지역언론의 활동이 미약한 지방에서는 SNS보다는 손과 발의 파괴력이 훨씬 크다"


[사회면]

* 긴급전화 112 시슽메 개선 '긴급'

* 불법사찰의 열쇠 몸통의 실체 열까


[경제면]

* 총선 끝, 좌클릭은 감속?

* 은행 영업시간 원위치되나


[문화, 국제면]

* 누군가의 첫사랑이었을 당신의 청춘에 바친다

- 알싸한 그리움을 소환하는 <건축학 개론>

* 아프리카에 동성애를 허하라

Posted by 주간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