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경향 977호 - 정혜신과 이창근..
# 사회적 재해를 말한다 * "쌍용차 해고자들은 왜 스스로 목숨을 버릴까" - 정혜신 마인드프리즘 대표와 이창근 쌍용차노조 기획실장이 만났다. - 정혜신 "우리 사회에선 인간답게 존중받지 못하고 사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다. 와락의 메시지는 '여기 사람이 있다. 사람을 왜 이렇게 함부로 대하는가'이다. - 이창근 "이제는 정리해고를 금지시켜야 한다. 기업의 횡포를 막을 수 있는 강한 제도적 여건이 필요하다" * 시간이 지나도 '상처'는 남는다 - 용산참사와 쌍용차 사태, 무리한..
주간경향 전체목차 2012.05.22
통합진보당 인사와 주변인들이 보는 이석기 당선자
이석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당선자(50)는 당 진상조사위원회가 비례대표 경선을 “총체적 부실, 부정”이라고 규정하기 이전부터 당권파의 핵심 실세, 배후인물로 지목돼 왔다. 이석기 당선자가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전국연합)의 지역지부인 경기동부연합 출신을 ..
취재 뒷얘기 주간경향 2012.05.16 5 comment
진보신당, 녹색당, 청년당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주간경향입니다. 3월 29일부터 4·11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에 앞으로 4년간 국회의 모습이 결정됩니다. 이번 총선에서 비례대표 후보를 낸 정당은 모두 20곳입니다. 원외정당은 총 14곳이고요. 이들중 상당수는 총선이 끝나면..
주간경향이 만난 사람들 주간경향 2012.04.09 0 comment
강연재 청년당 대변인, "청년자립! 청년단결!"
청년문제를 청년들이 직접 해결하겠다고 나선 청년당은 비례대표 정당번호 17번을 부여받았다. 청년당 비례대표 후보 1번인 강연재 대변인(36)은 “우리는 또 하나의 청년단체가 아니다. 다른 정당과 법적인 요건이 같은 정당이다”라며 “기존의 학생운동이나 청년단체..
하승수 녹색당 사무처장 "2030년까지 핵발전 폐기"
비례대표 정당투표 11번을 부여받은 녹색당은 탈핵·농업·생명을 중심가치로 내걸고 총선에 임하고 있다. 구체적인 핵심정책으로는 고리원전 1호기 폐쇄, 2030년까지 핵발전소 완전 폐쇄 등이 있다. 녹색당은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 2명, 비례대표 3명의 후보를 냈다. ..
주간경향, BBK를 쏘다
주간경향은 2007년부터 BBK 주가조작 사건을 추적해 왔습니다. 최근에도 BBK 김경준이 외부로 보낸 편지를 단독 입수해 보도한 바 있습니다. BBK 김경준 “법무부에서 무슨 지시가 내려왔는지 궁금하다” (961호) 김..
다시읽기 주간경향 2012.02.08 0 comment
참여하는 양심 김근태, 희망을 남기고 떠나다(주간경향 958호)
신동호 선임기자 hudy@kyunghyang.com “오로지 참여하는 자만이 권력을 만들고, 그렇게 만들어진 권력이 세상의 방향을 정할 것이다.” 지난 12월 30일 64세의 일기로 별세한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자신의 ..
다시읽기 주간경향 2012.01.03 0 comment
김일성 사망 당시 주간경향
안녕하세요 주간경향 블로그지기입니다. 그저께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7년 전 김일성 당시 북한 국가주석 사망 당시 주간경향(당시에는 )에는 어떤 내용들이 담겼을까요..
다시읽기 주간경향 2011.12.21 0 comment
추석특집판 - 희망버스가 간다
에서 9월 2째주에 제작한 추석특별판입니다. 서울역 등지에서 귀성길 가시는 시민들에게 무료 배포했습니다. *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 인터뷰 "노동자 정당 발전이 역사의 진보다" * '희망버스'는 무엇을..
다시읽기 주간경향 2011.09.09 0 comment
한미FTA 6인 전문가 진단
이 기사는 지난 9월 2째주 주간경향 추석특집호에 실렸습니다. 약값폭등, 의료비 폭등시키는 한미FTA 왜 하나? 우석균 오스트레일리아는 2005년 미국과 FTA를 체결했다. 가장 약..
한국은 핵발전 정책 레이스 중
이 기사는 지난 9월 2째주 주간경향 추석특집호에 실렸습니다. 한국은 핵발전 정책 레이스 중 이헌석 이 대통령 “원전사고 났다고 안하면 인류 후퇴” 동일본 대지진과 연이어 이어진 후쿠시..
(화보) 쌍용차, 누가 이들을 죽..
죽음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009년 쌍용자동차에서 희망퇴직을 거부한 채 77일동안 투쟁하다 해고당한 이모씨(36)가 3월 30일 자신이 살던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했다. 22번째 죽음이다. 사망한 노동자와 가족들을 ..
화보 주간경향 2012.04.23 0 comment
(화보) 제주 강정마을을 가다.
오늘도 제주도 서귀포시 남단 강정마을에서는 해군의 발파가 진행중입니다. 해군 측은 더 이상의 정치쟁점화는 안된다면서 구럼비 바위에 대한 발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반대 측의 논리는 다양합니다. 해군기지 완..
화보 주간경향 2012.03.13 0 comment